<<장 마감 상황을 반영합니다.>>
네이버[035420]가 자회사 라인의 성장 기대감과안정적인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23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0.57% 오른 87만8천원에 거래를마쳐 3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특히 개장 직후에는 1.03% 오른 88만2천원을 기록하며 2년6개월여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종전 최고가는 2014년 3월6일 장중 기록한 88만원이다.
네이버는 미국·일본 증시에 동시 상장된 자회사 라인의 주가 반등과 포털 및모바일 광고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 3월 이후 주가가우상향 기조를 보여왔다.
주가가 고평가됐다는 분석에 지난 8일 이후 잠깐 주춤했지만 21일부터 다시 상승세로 전환했다.
김창권 미래에셋대우[006800] 연구원은 "네이버의 올해 1분기와 2분기 매출 증가율이 26%대에 달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05만원을 유지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네이버[035420]가 자회사 라인의 성장 기대감과안정적인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23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0.57% 오른 87만8천원에 거래를마쳐 3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특히 개장 직후에는 1.03% 오른 88만2천원을 기록하며 2년6개월여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종전 최고가는 2014년 3월6일 장중 기록한 88만원이다.
네이버는 미국·일본 증시에 동시 상장된 자회사 라인의 주가 반등과 포털 및모바일 광고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 3월 이후 주가가우상향 기조를 보여왔다.
주가가 고평가됐다는 분석에 지난 8일 이후 잠깐 주춤했지만 21일부터 다시 상승세로 전환했다.
김창권 미래에셋대우[006800] 연구원은 "네이버의 올해 1분기와 2분기 매출 증가율이 26%대에 달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05만원을 유지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