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039490]은 최근 자사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이 1년6개월 만에 20%가 넘는 수익률을 올리고 조기상환됐다고 29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작년 4월 출시된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가 최근 조기상환됐다"며 "연 13.50%의 수익률을 올려 1년6개월간 수익률은 20.25%"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005930]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이다.
스텝다운형 ELS는 기초자산이 기준가의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조기상환 기회가 발생하는 구조다.
이 상품은 현재까지 총 60종이 발행됐고 35%의 종목이 6개월~1년만에 조기상환됐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으로 IT뿐만 아니라 소비재, 바이오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돼 있다"며"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키움증권은 "작년 4월 출시된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가 최근 조기상환됐다"며 "연 13.50%의 수익률을 올려 1년6개월간 수익률은 20.25%"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005930]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이다.
스텝다운형 ELS는 기초자산이 기준가의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조기상환 기회가 발생하는 구조다.
이 상품은 현재까지 총 60종이 발행됐고 35%의 종목이 6개월~1년만에 조기상환됐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으로 IT뿐만 아니라 소비재, 바이오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돼 있다"며"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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