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3시59분 송고한 '갤노트7 배터리 성능평가한 에이치시티 "발열 문제 없었다"' 제하 기사를 전문 취소합니다.
이 기사는 이날 열린 에이치시티 IPO(기업공개) 관련 간담회에 참석한 회사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그러나 에이치시티 측이 추후 성능평가 대상에갤럭시노트7 배터리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공식 정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 기사는 이날 열린 에이치시티 IPO(기업공개) 관련 간담회에 참석한 회사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그러나 에이치시티 측이 추후 성능평가 대상에갤럭시노트7 배터리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공식 정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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