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004370]이 올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뒀을 것이라는 전망에 7일 장 초반 약세다.
농심은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56% 내린 29만8천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 한국희 연구원은 "농심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5천523억원으로 작년같은 기간보다 1.2% 늘어나지만, 영업이익은 196억원으로 47.8%나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36만5천원에서 33만원으로 내렸다.
chom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농심은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56% 내린 29만8천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 한국희 연구원은 "농심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5천523억원으로 작년같은 기간보다 1.2% 늘어나지만, 영업이익은 196억원으로 47.8%나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36만5천원에서 33만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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