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009540]이 10일 사흘 연속 오름세를보이면서 52주 신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2.01% 오른 15만2천5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3천600억원, 영업이익률은 3.2%로 각각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16만6천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렸다.
그는 "현대중공업 주가는 내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에 불과하다"며 "실적 회복세를 보인다는 점과 중국 조선업의 경쟁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는 점, 수주 전망이 개선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현대중공업 주가는 PBR 1배 수준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2.01% 오른 15만2천5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3천600억원, 영업이익률은 3.2%로 각각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16만6천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렸다.
그는 "현대중공업 주가는 내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에 불과하다"며 "실적 회복세를 보인다는 점과 중국 조선업의 경쟁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는 점, 수주 전망이 개선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현대중공업 주가는 PBR 1배 수준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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