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상황을 반영합니다.>>
앤디포스[238090]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첫날급락했다.
12일 앤디포스는 시가 기준가(1만7천500원)보다 12.57% 급락한 1만5천300원에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7%대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 전환했다.
그러나 종가는 공모가(1만4천500원)를 5.52% 웃도는 수준이다.
2010년 설립된 앤디포스는 기능성 테이프와 필름을 만드는 회사로, 최근 3년간연평균 51.8%의 성장률을 보였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55억원,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기록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앤디포스[238090]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첫날급락했다.
12일 앤디포스는 시가 기준가(1만7천500원)보다 12.57% 급락한 1만5천300원에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7%대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 전환했다.
그러나 종가는 공모가(1만4천500원)를 5.52% 웃도는 수준이다.
2010년 설립된 앤디포스는 기능성 테이프와 필름을 만드는 회사로, 최근 3년간연평균 51.8%의 성장률을 보였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55억원,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기록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