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3일 LG디스플레이[034220]가 올해3분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올릴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박유악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중소형 LTSP LCD(액정표시장치)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선스를 밑도는 3천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출하면적(㎡)은 스포츠 이벤트 수요와 TV 대면적화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9% 증가하고 가격 역시 6% 상승했지만 중소형 LTSP LCD의 적자가 크게 나전사 실적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4천198억원으로 성장하겠지만 이에 대한 기대감은 현재 주가에 대부분 반영돼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3만4천원은 유지했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박유악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중소형 LTSP LCD(액정표시장치)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선스를 밑도는 3천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출하면적(㎡)은 스포츠 이벤트 수요와 TV 대면적화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9% 증가하고 가격 역시 6% 상승했지만 중소형 LTSP LCD의 적자가 크게 나전사 실적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4천198억원으로 성장하겠지만 이에 대한 기대감은 현재 주가에 대부분 반영돼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3만4천원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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