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105560]이 18일 미국이 연내 금리를 높일 것이란 관측과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전날보다 0.88% 오른 4만150원을 나타냈다.
장중 4만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연내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은행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영향이다.
금리가 상승하면 은행들은 주요 수입원인 대출과 예금 금리 차이(예대 마진)를벌려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평가가치)과 배당 매력도 은행주의 가격을 끌어올리는호재로 꼽힌다.
김재우 삼성증권[016360] 연구원은 "연말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 내년 실적전망치 상향 조정 등을 고려했을 때 은행주는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거둘 여력이충분하다"며 KB금융을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전날보다 0.88% 오른 4만150원을 나타냈다.
장중 4만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연내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은행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영향이다.
금리가 상승하면 은행들은 주요 수입원인 대출과 예금 금리 차이(예대 마진)를벌려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평가가치)과 배당 매력도 은행주의 가격을 끌어올리는호재로 꼽힌다.
김재우 삼성증권[016360] 연구원은 "연말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 내년 실적전망치 상향 조정 등을 고려했을 때 은행주는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거둘 여력이충분하다"며 KB금융을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