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9일 현대산업[012630]이 올해 3분기 양호한 실적을 올린 데 이어 4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면서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6천원을 유지했다.
라진성 연구원은 "현대산업은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7.2% 증가한 8천628억원, 영업이익은 74.9% 신장한 1천164억원을 기록했다"며 "자체사업 매출총이익률(GPM)은 27.4%, 외주주택 GPM은 16.4%를 기록하며 전 분기에 이어 주택부문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라 연구원은 "토목과 건축 부문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지만 4분기에는 주택 부문의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토목과 건축 부문 역시 정상화되면서 양호한 실적 흐름을이어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연결 기준 실적은 다음 주에 발표될 예정인데, 현대EP와 아이파크몰 등연결 관계사들의 실적도 양호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라진성 연구원은 "현대산업은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7.2% 증가한 8천628억원, 영업이익은 74.9% 신장한 1천164억원을 기록했다"며 "자체사업 매출총이익률(GPM)은 27.4%, 외주주택 GPM은 16.4%를 기록하며 전 분기에 이어 주택부문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라 연구원은 "토목과 건축 부문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지만 4분기에는 주택 부문의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토목과 건축 부문 역시 정상화되면서 양호한 실적 흐름을이어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연결 기준 실적은 다음 주에 발표될 예정인데, 현대EP와 아이파크몰 등연결 관계사들의 실적도 양호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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