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19일 LG화학[051910]의 올해 3분기실적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에 못 미쳤다며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33만원으로 내렸다.
손영주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15.6% 준 4천609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못 미쳤다"며 전지 부문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하락 등에 따른 석유화학 부문의 감익, 정보전자 부문의 정체를 원인으로 꼽았다.
손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3천116억원으로 석유화학의 비수기 영향으로 감익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전기차(EV) 배터리의 불확실성도 감안해야 하고 주가수익비율(PER) 13배수준인 밸류에이션도 부담"이라고 덧붙였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손영주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15.6% 준 4천609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못 미쳤다"며 전지 부문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하락 등에 따른 석유화학 부문의 감익, 정보전자 부문의 정체를 원인으로 꼽았다.
손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3천116억원으로 석유화학의 비수기 영향으로 감익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전기차(EV) 배터리의 불확실성도 감안해야 하고 주가수익비율(PER) 13배수준인 밸류에이션도 부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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