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고업체 인크로스[216050]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31일 장 초반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크로스는 시가 기준가(6만7천700원)보다 16.84% 내린 5만6천300원에 거래됐다.
인크로스는 공모가(4만3천원)를 훌쩍 뛰어넘은 가격에 시가를 형성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급락하고 있다.
다만 현재 거래되는 주가는 공모가를 30%가량 웃도는 수준이다.
2007년 설립된 인크로스는 취급고 기준 국내 미디어렙 업계 3위 업체로, 지난해매출액 265억원과 세전 순이익 54억원을 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크로스는 시가 기준가(6만7천700원)보다 16.84% 내린 5만6천300원에 거래됐다.
인크로스는 공모가(4만3천원)를 훌쩍 뛰어넘은 가격에 시가를 형성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급락하고 있다.
다만 현재 거래되는 주가는 공모가를 30%가량 웃도는 수준이다.
2007년 설립된 인크로스는 취급고 기준 국내 미디어렙 업계 3위 업체로, 지난해매출액 265억원과 세전 순이익 54억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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