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1일 삼성화재[000810]가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만원을 유지했다.
정준섭 연구원은 "삼성화재는 3분기 당기순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35.5% 증가한2천400억원으로 시장전망치(2천259억원)를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화재의 3분기 실적발표에서 자사주 매입 소식은 없었다"며 "과거 매년 자사주를 매입해온 삼성화재는 올해는 건너뛰고 내년에 매입 여부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그는 "자사주 매입 지연 소식은 아쉽지만, 여전히 투자 매력은 높다"며 "삼성화재는 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수혜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정준섭 연구원은 "삼성화재는 3분기 당기순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35.5% 증가한2천400억원으로 시장전망치(2천259억원)를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화재의 3분기 실적발표에서 자사주 매입 소식은 없었다"며 "과거 매년 자사주를 매입해온 삼성화재는 올해는 건너뛰고 내년에 매입 여부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그는 "자사주 매입 지연 소식은 아쉽지만, 여전히 투자 매력은 높다"며 "삼성화재는 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수혜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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