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41억달러(4조8천억원) 규모의 대형 펀드 조성에 성공했다.
MBK는 6일 한·중·일을 비롯한 글로벌 연기금과 금융기관 50곳으로부터 41억달러를 출자받아 4호 펀드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MBK 총 운용자산 규모는 150억달러(17조5천억원)로 아시아 최대 규모다. 운용자산 규모는 아시아 2위인 홍콩계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의 80억 달러의 두 배에 육박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9월 자금모집을 시작하고서 두 달 만에 펀드 조성에 성공했다"며 "국내외 기업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MBK는 6일 한·중·일을 비롯한 글로벌 연기금과 금융기관 50곳으로부터 41억달러를 출자받아 4호 펀드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MBK 총 운용자산 규모는 150억달러(17조5천억원)로 아시아 최대 규모다. 운용자산 규모는 아시아 2위인 홍콩계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의 80억 달러의 두 배에 육박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9월 자금모집을 시작하고서 두 달 만에 펀드 조성에 성공했다"며 "국내외 기업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