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13일 롯데케미칼[011170]의 올해 4분기 실적이 시장전망치를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 47만원을 유지했다.
한승재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의 4분기 영업이익은 6천129억원으로 시장전망치(5천604억원)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환율상승 등에 힘입어 비수기 상황에도호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화학 시황도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내년에도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롯데케미칼은 높은 현금 창출력으로 투자를 확대해 왔다"며 "올해 11월현대오일뱅크와 합작한 현대케미칼이 본격 가동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말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승재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의 4분기 영업이익은 6천129억원으로 시장전망치(5천604억원)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환율상승 등에 힘입어 비수기 상황에도호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화학 시황도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내년에도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롯데케미칼은 높은 현금 창출력으로 투자를 확대해 왔다"며 "올해 11월현대오일뱅크와 합작한 현대케미칼이 본격 가동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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