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14일 AP시스템[054620]이 올해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실적 신기록을 경신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3만5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병기 연구원은 "전방업체의 공격적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설비 증설에 따라 장비 수주액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AP시스템의 올해 4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49% 증가한 1천920억원,영업이익은 58% 늘어난 178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렇게 되면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이라며 "이번 분기 들어서도 두차례의 '백지공시'를 발표하는 등 수주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삼성디스플레이 등 국내 고객사 위주의 수주를 이어가겠지만 하반기부터는 중국 고객사들의 수주가 집중될 것"이라며 "수주와 실적 상향추세는 적어도 2018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기대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병기 연구원은 "전방업체의 공격적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설비 증설에 따라 장비 수주액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AP시스템의 올해 4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49% 증가한 1천920억원,영업이익은 58% 늘어난 178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렇게 되면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이라며 "이번 분기 들어서도 두차례의 '백지공시'를 발표하는 등 수주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삼성디스플레이 등 국내 고객사 위주의 수주를 이어가겠지만 하반기부터는 중국 고객사들의 수주가 집중될 것"이라며 "수주와 실적 상향추세는 적어도 2018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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