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27일 비에이치아이[083650]의내년 수주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천원을유지했다.
박무현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는 올해 수주 3천700억원을 달성했다"면서 "4분기 기대됐던 수주 물량 중 상당량이 내년 초로 이연되면서 내년 수주 실적은 대폭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으로 이연된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예상 금액은 1천억원 수준"이라면서 내년에는 최소 5천억원의 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이는 올해보다 35% 정도 증가한 규모"라며 비에이치아이의 내년실적은 매출액 4천325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그는 "올해와 비교하면 매출은 40.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수치"라며 "수주와 영업실적이 점점 회복세를 보이는 데 반해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아 저평가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박무현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는 올해 수주 3천700억원을 달성했다"면서 "4분기 기대됐던 수주 물량 중 상당량이 내년 초로 이연되면서 내년 수주 실적은 대폭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으로 이연된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예상 금액은 1천억원 수준"이라면서 내년에는 최소 5천억원의 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이는 올해보다 35% 정도 증가한 규모"라며 비에이치아이의 내년실적은 매출액 4천325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그는 "올해와 비교하면 매출은 40.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수치"라며 "수주와 영업실적이 점점 회복세를 보이는 데 반해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아 저평가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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