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11~19일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시장을 겨냥한 '동남아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7월 1일 세종시 출범 이래 첫 파견이다.
세종지역 7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무역사절단은 태국 방콕, 베트남 호찌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차례로 방문, 현지 유력 바이어들과 Ƈ대1 비즈니스 상담'을한다.
시는 참여 기업에 왕복항공료 40%와 파견 전 현지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현지 바이어 상담 주선, 현지 홍보 등을 지원한다.
유한식 시장은 "세종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성장하려면 수출 경쟁력을 갖춘지역 중소기업의 존재도 매우 중요하다"며 "무역사절단이 성과를 거두고 돌아올 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지난해 7월 1일 세종시 출범 이래 첫 파견이다.
세종지역 7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무역사절단은 태국 방콕, 베트남 호찌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차례로 방문, 현지 유력 바이어들과 Ƈ대1 비즈니스 상담'을한다.
시는 참여 기업에 왕복항공료 40%와 파견 전 현지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현지 바이어 상담 주선, 현지 홍보 등을 지원한다.
유한식 시장은 "세종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성장하려면 수출 경쟁력을 갖춘지역 중소기업의 존재도 매우 중요하다"며 "무역사절단이 성과를 거두고 돌아올 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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