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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전문회사인 한국콜마㈜가 세종시에 내년5월까지 대규모 화장품 제조공장을 건립한다.
유한식 세종시장과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허 찬 전의전통시장상인회장은 10일 세종시청 회의실에서 공장 건립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한국콜마는 올해부터 내년 5월까지 전의면 관정리 전의산업단지 3만9천522㎡에338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면적 1만7천419㎡ 규모의 화장품 제조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이 공장은 단일공장으론 아시아 최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공장이 완공되면 한국콜마는 현재보다 3배나 많은 연간 2억4천만개 기초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 이 회사는 공장 근로자 절반 이상을 세종시민으로 채용하고, 공장 인근 전의전통시장 물품을 우선 구매하겠다고 약속했다.
유한식 시장은 "한국콜마의 세종시 투자를 환영한다"며 "회사 사업이 원활하게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콜마는 현재 국내 11개와 중국 베이징(北京) 1개 등 모두 12개 공장을 가동중이다.
이 회사는 시장 상황을 지켜보면서 세종시에 대한 투자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화장품 전문회사인 한국콜마㈜가 세종시에 내년5월까지 대규모 화장품 제조공장을 건립한다.
유한식 세종시장과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허 찬 전의전통시장상인회장은 10일 세종시청 회의실에서 공장 건립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한국콜마는 올해부터 내년 5월까지 전의면 관정리 전의산업단지 3만9천522㎡에338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면적 1만7천419㎡ 규모의 화장품 제조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이 공장은 단일공장으론 아시아 최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공장이 완공되면 한국콜마는 현재보다 3배나 많은 연간 2억4천만개 기초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 이 회사는 공장 근로자 절반 이상을 세종시민으로 채용하고, 공장 인근 전의전통시장 물품을 우선 구매하겠다고 약속했다.
유한식 시장은 "한국콜마의 세종시 투자를 환영한다"며 "회사 사업이 원활하게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콜마는 현재 국내 11개와 중국 베이징(北京) 1개 등 모두 12개 공장을 가동중이다.
이 회사는 시장 상황을 지켜보면서 세종시에 대한 투자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