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하 지질연)은 17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과학기술대(HUST)에서 '베트남 폐기물재활용 기술연구 역량강화사업'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질연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하노이과학기술대 산하 환경과학기술연구소 내에 자원순환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자폐기물 재활용 분야 공동 학술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초청연수, 연구 기자재 지원 등 원조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김규한 지질연 원장은 "우리나라 환경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관련 기업의 동남아 진출과 환경기술 수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지질연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하노이과학기술대 산하 환경과학기술연구소 내에 자원순환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자폐기물 재활용 분야 공동 학술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초청연수, 연구 기자재 지원 등 원조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김규한 지질연 원장은 "우리나라 환경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관련 기업의 동남아 진출과 환경기술 수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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