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스마트벤처창업학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앱, 콘텐츠, 소프트웨어(SW) 융합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만 40세 미만 예비창업자가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학교 운영기관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앞으로 2년간 국비 40억원 포함해 모두 50억원을 들여 청년창업자를 집중 육성하게 된다.
올해 선발되는 25개의 청년창업팀은 스마트벤처창업학교의 개발공간과 첨단장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대 1억원의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운영을 통해 2020년까지 100개 스타기업을 육성하고,2천여명에 이르는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한선희 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 "창업 지원 효과 극대화를 위해 대전문화산업진흥원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KAIST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10여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앱, 콘텐츠, 소프트웨어(SW) 융합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만 40세 미만 예비창업자가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학교 운영기관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앞으로 2년간 국비 40억원 포함해 모두 50억원을 들여 청년창업자를 집중 육성하게 된다.
올해 선발되는 25개의 청년창업팀은 스마트벤처창업학교의 개발공간과 첨단장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대 1억원의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운영을 통해 2020년까지 100개 스타기업을 육성하고,2천여명에 이르는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한선희 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 "창업 지원 효과 극대화를 위해 대전문화산업진흥원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KAIST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10여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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