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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가 안전행정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국내 7개 도시철도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4일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경영층 리더십, 고객만족도, 영업수익, 부채비율 등 20개 평가지표에서 대부분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사가 안행부 평가에서 2차례(2008년·2012년) 2위를 차지한 적은 있어도 1위로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영개선 분야 가운데 영업수익은 2012년 439억원에서 지난해 471억원으로 7.3%증가했지만, 부채는 236억원에서 208억원으로 11.9%(28억원) 감소했다.
또 고객만족도(100점 만점)는 82.1점에서 82.8점으로 상승했고, 외부청렴도(10점 만점)는 8.8점으로 전국 33개 지방공사·공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2006년 4월 1단계 개통 이후 지금까지 사고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고, 2005년 공사 창립 이후 '무분규 사업장'을 유지해 온 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핵심요인으로 작용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박상덕 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시민의 애정어린 관심과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 "시민에게 더 인정받은 공기업이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안전행정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국내 7개 도시철도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4일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경영층 리더십, 고객만족도, 영업수익, 부채비율 등 20개 평가지표에서 대부분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사가 안행부 평가에서 2차례(2008년·2012년) 2위를 차지한 적은 있어도 1위로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영개선 분야 가운데 영업수익은 2012년 439억원에서 지난해 471억원으로 7.3%증가했지만, 부채는 236억원에서 208억원으로 11.9%(28억원) 감소했다.
또 고객만족도(100점 만점)는 82.1점에서 82.8점으로 상승했고, 외부청렴도(10점 만점)는 8.8점으로 전국 33개 지방공사·공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2006년 4월 1단계 개통 이후 지금까지 사고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고, 2005년 공사 창립 이후 '무분규 사업장'을 유지해 온 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핵심요인으로 작용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박상덕 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시민의 애정어린 관심과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 "시민에게 더 인정받은 공기업이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