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현지에서의 수출상담회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피엘스를 비롯한 천안지역 5개 중소기업은 지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인도와 라오스에서 벌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1천91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23일밝혔다.
이 가운데 272만 달러는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와 천안시의 지원을 받아 이뤄진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피엘스, ㈜대명크라샤, ㈜콧데, ㈜오투바이오, ㈜윈디스테크놀로지 등 5개기업이 참가했다.
유망 바이어를 사전 발굴해 인도와 라오스 현지에서 일대일의 효율적인 수출상담으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한 관계자는 "이들 기업의 상담 실적이 수출로 이어질 수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t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피엘스를 비롯한 천안지역 5개 중소기업은 지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인도와 라오스에서 벌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1천91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23일밝혔다.
이 가운데 272만 달러는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와 천안시의 지원을 받아 이뤄진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피엘스, ㈜대명크라샤, ㈜콧데, ㈜오투바이오, ㈜윈디스테크놀로지 등 5개기업이 참가했다.
유망 바이어를 사전 발굴해 인도와 라오스 현지에서 일대일의 효율적인 수출상담으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한 관계자는 "이들 기업의 상담 실적이 수출로 이어질 수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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