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4월 1일 KTX 개통 11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대전, 광주송정 등 전국 11개 주요 KTX 정차역에서 클래식 연주, 합창,전통 공연 등 개통 11주년을 축하하는 문화행사를 열 예정이다.
전국 20여개 역에서는 직원들이 고객감사 인사와 함께 기념떡, 커피, 차 등 다과를 대접한다.
또 지역마다 KTX 11주년을 축하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한다.
대구지역에서는 동대구, 김천구미, 신경주, 경산, 포항역 등 5개 역에 붙어 있는 KTX 모형 스티커 11개를 모두 찾은 고객에게 선물을 준다.
서대전역에서는 100일이 지난 후 발송해주는 타임 엽서 이벤트를 한다. 이 외에도 역별로 철도 상식 퀴즈, 어린이 고객 대상 이벤트 등을 통한 참여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줄 예정이다.
jchu2000@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서울, 대전, 광주송정 등 전국 11개 주요 KTX 정차역에서 클래식 연주, 합창,전통 공연 등 개통 11주년을 축하하는 문화행사를 열 예정이다.
전국 20여개 역에서는 직원들이 고객감사 인사와 함께 기념떡, 커피, 차 등 다과를 대접한다.
또 지역마다 KTX 11주년을 축하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한다.
대구지역에서는 동대구, 김천구미, 신경주, 경산, 포항역 등 5개 역에 붙어 있는 KTX 모형 스티커 11개를 모두 찾은 고객에게 선물을 준다.
서대전역에서는 100일이 지난 후 발송해주는 타임 엽서 이벤트를 한다. 이 외에도 역별로 철도 상식 퀴즈, 어린이 고객 대상 이벤트 등을 통한 참여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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