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아산맑은쌀밥햇반'이라는 이름의 즉석밥으로 출시된다.
아산시와 CJ제일제당은 9일 아산맑은쌀 제품화를 위한 협약를 체결하고 '아산맑은쌀밥 햇반' 출시를 알렸다.
아산시는 아산맑은쌀의 품질관리와 원활한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CJ제일제당은양질의 즉석밥을 만드는 등 아산맑은쌀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아산지역에서 생산된 쌀 1천t가량을 CJ에 납품할 것으로내다보고 있다.
아산맑은쌀밥 햇반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아산시의 한 관계자는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함께 아산맑은쌀의 인지도 향상에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jkh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아산시와 CJ제일제당은 9일 아산맑은쌀 제품화를 위한 협약를 체결하고 '아산맑은쌀밥 햇반' 출시를 알렸다.
아산시는 아산맑은쌀의 품질관리와 원활한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CJ제일제당은양질의 즉석밥을 만드는 등 아산맑은쌀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아산지역에서 생산된 쌀 1천t가량을 CJ에 납품할 것으로내다보고 있다.
아산맑은쌀밥 햇반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아산시의 한 관계자는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함께 아산맑은쌀의 인지도 향상에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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