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17개 광역 시·도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OECD 기준 고용률이 64.6%로 전년보다 2.3%포인트 증가했고, 취업자 수는 76만5천명으로 전년보다 4.0% 증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청년일자리 창출 원스톱 시스템인 청년인력관리센터 설치, 일자리창출 사회적합의기구인 범시민협의회 출범, 사회적경제기업 400개 육성, 대전시민대학 학기별 1천100개 강좌 개설·운영 등이 주목받았다.
이중환 시 경제산업국장은 "올해는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 중소 벤처기업 2천개 육성, GDP전국 3%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며 "일자리창출 원스톱기구인'청년인력관리센터+서민금융지원센터' 개소식을 다음 달 중 열고 일자리 5만6천개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un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시는 지난해 OECD 기준 고용률이 64.6%로 전년보다 2.3%포인트 증가했고, 취업자 수는 76만5천명으로 전년보다 4.0% 증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청년일자리 창출 원스톱 시스템인 청년인력관리센터 설치, 일자리창출 사회적합의기구인 범시민협의회 출범, 사회적경제기업 400개 육성, 대전시민대학 학기별 1천100개 강좌 개설·운영 등이 주목받았다.
이중환 시 경제산업국장은 "올해는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 중소 벤처기업 2천개 육성, GDP전국 3%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며 "일자리창출 원스톱기구인'청년인력관리센터+서민금융지원센터' 개소식을 다음 달 중 열고 일자리 5만6천개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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