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발명 사업화의 중요한 척도가 되는 특허가치를 평가할 기관으로 특허법인 다래와 ㈜윕스를 추가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민간기관이 지정되기는 처음이다.
이로써 특허의 기술성과 사업성 등을 평가하는 발명진흥법상 '발명의 평가기관'은 모두 12곳으로 늘었다.
기존 10개 평가기관은 모두 공공 연구기관인데, 지난해 11월 규제완화 차원에서Ɖ년간 15건 이상 평가실적' 요건을 없애면서 민간기관이 평가기관으로 지정되는 데있어 걸림돌이 사라졌다.
김정균 특허청 산업재산활용과장은 "특허가치 평가 결과는 기술인증, 기술거래등을 통한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특허출원 증가와함께 늘어나는 특허가치 평가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신뢰성 높은 고품질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가기관을 민간으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cob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민간기관이 지정되기는 처음이다.
이로써 특허의 기술성과 사업성 등을 평가하는 발명진흥법상 '발명의 평가기관'은 모두 12곳으로 늘었다.
기존 10개 평가기관은 모두 공공 연구기관인데, 지난해 11월 규제완화 차원에서Ɖ년간 15건 이상 평가실적' 요건을 없애면서 민간기관이 평가기관으로 지정되는 데있어 걸림돌이 사라졌다.
김정균 특허청 산업재산활용과장은 "특허가치 평가 결과는 기술인증, 기술거래등을 통한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특허출원 증가와함께 늘어나는 특허가치 평가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신뢰성 높은 고품질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가기관을 민간으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cob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