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들이 직원의 근무 편의 등을 위해 지난해 말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을 약속했지만 지금까지 이를 도입한 기관은 4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국과연)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5개 출연연 중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한 기관은 40.0%인 10곳에 그쳤다.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한 기관의 채용 인원도 30명에 불과했다.
민 의원은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출연연 업무 성격에 부합하는 측면이 있다"며"출연연은 내부 수요를 조사하고 적합한 직무 발굴하는 등 시간선택제 도입을 위해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7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국과연)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5개 출연연 중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한 기관은 40.0%인 10곳에 그쳤다.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한 기관의 채용 인원도 30명에 불과했다.
민 의원은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출연연 업무 성격에 부합하는 측면이 있다"며"출연연은 내부 수요를 조사하고 적합한 직무 발굴하는 등 시간선택제 도입을 위해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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