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26일 대전역 승강장에서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 강한준(54) 기관사의 100만㎞ 무사고 운행 축하행사를 했다.
강 기관사는 이날 오전 10시 11분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 열차를 운전해 대전역에도착했다.
1985년 입사한 그는 1991년 기관사로 임용된 뒤 24년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100만㎞를 달렸다.
강 기관사는 "동료와 가족의 도움 없이는 100만㎞ 무사고 달성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석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은 강 기관사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ye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강 기관사는 이날 오전 10시 11분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 열차를 운전해 대전역에도착했다.
1985년 입사한 그는 1991년 기관사로 임용된 뒤 24년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100만㎞를 달렸다.
강 기관사는 "동료와 가족의 도움 없이는 100만㎞ 무사고 달성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석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은 강 기관사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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