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공사는 본격 추위를 앞두고 이달중순까지 열차 안전 운행에 차질을 줄 수 있는 전동차 출입문 이상 현상(장애) 발생대비 일제점검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대전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21편성 84량 총 672개 출입문을 모두 개별점검한다.
도시철도는 전동차 출입문에 이상이 생기면 객실 승객의 안전을 위해 열차가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돼 있다. 따라서 장애를 고치기 위한 응급조치로 열차 운행이 지연되는 상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장애 요인 중 하나인 출입문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하고출입문 균형상태, 출입문 정상 개폐 여부 등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 노후화된 부품은 즉시 교체한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겨울철 도시철도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공사는 대전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21편성 84량 총 672개 출입문을 모두 개별점검한다.
도시철도는 전동차 출입문에 이상이 생기면 객실 승객의 안전을 위해 열차가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돼 있다. 따라서 장애를 고치기 위한 응급조치로 열차 운행이 지연되는 상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장애 요인 중 하나인 출입문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하고출입문 균형상태, 출입문 정상 개폐 여부 등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 노후화된 부품은 즉시 교체한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겨울철 도시철도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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