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회장 부부, 차녀에 지분 양도

입력 2009-04-08 14:44   수정 2009-04-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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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욱 대상그룹 회장 부부가 차녀인 임상민씨에게 장외거래를 통해 지분을 양도했습니다.

임상민씨는 지난 2일 대상홀딩스 주식 250만주를 장외거래를 통해 매입했으며, 거래단가는 2천290원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임창욱 회장과 부인인 박현주 부회장이 지분을 임상민씨에게 장외에게 매각한 것"이라며 "적접한 절차에 따라 거래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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