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올해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모범이 되는 행동으로 임직원의 귀감이 된 8명을 ''2009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4시 삼성전자 사옥에서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사장단, 임원진, 수상자 가족과 회사 동료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술상과 디자인상, 공적상, 특별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모두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는 1직급 특별 승격과 함께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됩니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4시 삼성전자 사옥에서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사장단, 임원진, 수상자 가족과 회사 동료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술상과 디자인상, 공적상, 특별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모두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는 1직급 특별 승격과 함께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