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투어는 12일 클럽리치항공과의 소규모 합병승인이 주주들의 반대의사 표시로 무산됐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주주 201명의 반대의사 표시를 접수한 결과, 반대의사가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23.5% 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주주 201명의 반대의사 표시를 접수한 결과, 반대의사가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23.5% 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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