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는 프랑스 르노그룹의 선진교육 프로그램을 모델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시민단체인 세이프 키즈 코리아와 함께 한국 현실에 맞도록 적용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은 올해에도 전국 6,300여 개의 초등학교에 45,000여 개의 교육용 CD를 배포하고, 시범 초등 학교를 전국 21개 학교로 확대 선정해 교육용 키트와 교보재 등을 배포함으로써 1년간 교육지원을 해 나갈 방침입니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어린이들이 ''안전한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한국의 든든한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 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책임 있는 시민기업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 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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