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현대시멘트 워크아웃 추진"

입력 2010-05-28 13:55  

성우그룹 계열의 현대시멘트가 워크아웃 절차를 밟게 됩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관계자는 "어제 현대시멘트측과 워크아웃에 합의해 현재 워크아웃 추진을 위한 채권단 동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산은 관계자는 "채권단 50% 이상의 동의를 확보하면 금융감독원에 워크아웃 신청서를 제출한 뒤 약 1주일 뒤 워크아웃 최종 결정을 위한 채권단협의회를 개최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시멘트는 지난 1970년 현대건설에서 분리돼 성우그룹에 편입됐으며 고 정순영 명예회장의 장남인 정몽선 회장이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