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온라인 게임업체인 한빛소프트가 신규게임 ''미소스''로 재도약을 위한 날개를 피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만 5종의 신규 게임을 출시하고 해외 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김민찬 기자입니다.
<기자> 한빛소프트가 새 게임 출시를 계기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다할 대표작을 내놓지 못했던 한빛소프트가 이달 초 공식서비스를 실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 ''미소스'' 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소스''는 평일에도 다운로드 10만건을 기록하고 PC방 인기 게임 순위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기영 대표는 ''미소스''와 함께 하반기에 선보일 신규게임에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
"파괴력있는 타이틀이 필요했는데 미소스를 비롯해 좋은 타이틀이 생겨서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임업체라면 회사를 대표하는 게임이 있어야 매출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도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하반기에는 올해 기대작인 다중접속역할게임 ''삼국지천''를 비롯해 5종의 신규 게임도 출시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그 동안 주춤했던 실적을 개선하고 ''온라인 게임계 명가''라는 예전 명성을 되찾겠다는 것입니다.
또 지금까지는 단순 유통에 불과했던 캐릭터, 완구 사업도 3D 입체 특수촬영 기술을 바탕으로 직접 제작하고 유통한다는 계획도 내비췄습니다.
아울러 일본과 대만, 필리핀 등에 있는 법인을 통한 해외 사업 역량도 강화해 대형 게임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입니다.
WOW-TV NEWS 김민찬입니다.
<기자> 한빛소프트가 새 게임 출시를 계기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다할 대표작을 내놓지 못했던 한빛소프트가 이달 초 공식서비스를 실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 ''미소스'' 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소스''는 평일에도 다운로드 10만건을 기록하고 PC방 인기 게임 순위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기영 대표는 ''미소스''와 함께 하반기에 선보일 신규게임에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
"파괴력있는 타이틀이 필요했는데 미소스를 비롯해 좋은 타이틀이 생겨서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임업체라면 회사를 대표하는 게임이 있어야 매출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도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하반기에는 올해 기대작인 다중접속역할게임 ''삼국지천''를 비롯해 5종의 신규 게임도 출시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그 동안 주춤했던 실적을 개선하고 ''온라인 게임계 명가''라는 예전 명성을 되찾겠다는 것입니다.
또 지금까지는 단순 유통에 불과했던 캐릭터, 완구 사업도 3D 입체 특수촬영 기술을 바탕으로 직접 제작하고 유통한다는 계획도 내비췄습니다.
아울러 일본과 대만, 필리핀 등에 있는 법인을 통한 해외 사업 역량도 강화해 대형 게임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입니다.
WOW-TV NEWS 김민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