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회에는 정의선 부회장과 양승석 사장, 신영동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지점장과 서비스센터장 등 580명이 참석했습니다.
정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상반기 내수판매가 32만1천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소폭 상승했으나 시장점유율은 떨어졌다"며 "하반기에는 수출경기 위축과 금리 추가 인상으로 인한 소비 둔화, 수입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등 시장환경이 낙관적이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고객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판매역량 강화 및 생산성 향상, 창의적인 판촉전략 등 3대 중점 추진사항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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