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박찬구)은 대주주 공동경영 방안이 확정돼 이사회를 열고 김성채 경영담당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6월에 체결한 ''경영정상화를 위한 약정서'' 이행을 위해 박찬구 대표이사 회장, 이서형 대표이사 사장 외 김성채 경영담당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앞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경영 안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채 경영담당 사장은 1978년 금호실업 수입1부에 입사한 후 금호석유화학의 주력제품인 합성고무와 정밀화학 국내외 영업을 총괄해 왔으며 지난 21일 대주주 공동경영 방안 확정으로 경영담당 사장으로 내정된 바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6월에 체결한 ''경영정상화를 위한 약정서'' 이행을 위해 박찬구 대표이사 회장, 이서형 대표이사 사장 외 김성채 경영담당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앞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경영 안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채 경영담당 사장은 1978년 금호실업 수입1부에 입사한 후 금호석유화학의 주력제품인 합성고무와 정밀화학 국내외 영업을 총괄해 왔으며 지난 21일 대주주 공동경영 방안 확정으로 경영담당 사장으로 내정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