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회장 정몽구)가 지난해 북경현대와 동풍열달기아 등 중국내 4개 현지법인을 통해 승용차 110만 대를 판매했습니다.
전체 시장 점유율 9%로 중국에서 독일의 폭스바겐그룹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새로 출시한 신차들과 가정용차의 대표 모델인 아반떼와 포르테의 힘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체 시장 점유율 9%로 중국에서 독일의 폭스바겐그룹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새로 출시한 신차들과 가정용차의 대표 모델인 아반떼와 포르테의 힘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