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 발표에 삼성전자 주가가 약세다.
7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 전일대비 0.75% 하락한 92만3000원을 기록중이다.
CS증권과 도이치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물도 다량으로 쏟아지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8.3% 감소한 3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증권사들의 실적 전망치가 평균 3조1000억원대 이상이었음을 감안하면 예상보다 다소 낮은 수치인 셈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실적이 4분기를 저점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근 삼성전자 주요사업부에서의 시장지배력이 강화되고 있고 신성장동력사업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성이 확보된 상태"라며 "이번 1분기 부터 실적이 속도와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7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 전일대비 0.75% 하락한 92만3000원을 기록중이다.
CS증권과 도이치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물도 다량으로 쏟아지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8.3% 감소한 3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증권사들의 실적 전망치가 평균 3조1000억원대 이상이었음을 감안하면 예상보다 다소 낮은 수치인 셈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실적이 4분기를 저점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근 삼성전자 주요사업부에서의 시장지배력이 강화되고 있고 신성장동력사업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성이 확보된 상태"라며 "이번 1분기 부터 실적이 속도와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