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화 주가는 전일대비 2050원(4.13%) 오른 5만1700원에 거래를 마쳐 사흘째 상승하며 지난해 고점에 근접했다.
IBK투자증권은 한화에 대해 대한생명 및 한화케미칼 등 주력 자회사의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고, 한화건설 역시 해외수주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화약부문 성장 추세 둔화로 성장 모멘텀은 약화됐지만, 계열사 지분 가치 상승으로 순자산가치(NAV) 증가가 예상된다며 신규추천 종목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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