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낙폭을 확대하며 장중 2070선을 밑돌기도 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오후 1시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3.88포인트(0.67%) 내린 2072.3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3.91포인트(0.19%) 내린 2082.29에 거래를 시작한 뒤 외국인 매도에 기관 매물이 가세되며 장중 2069.30까지 밀리기도 했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가 약세를 보인 것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 매물이 늘어나면서 하루만에 큰 폭의 조정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00억원, 430억원의 순매도를 보이는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도 440억원의 매도우위를 기록하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업종별로는 보험 섬유의복 비금속 기계업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세다. 특히 은행 음식료 전기전자 운송장비 등의 낙폭이 커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LG화학 현대중공업 삼성전자 포스코 등이 하락하는 반면 LG전자 기아차 삼성생명 SK에너지 현대차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오후 1시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3.88포인트(0.67%) 내린 2072.3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3.91포인트(0.19%) 내린 2082.29에 거래를 시작한 뒤 외국인 매도에 기관 매물이 가세되며 장중 2069.30까지 밀리기도 했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가 약세를 보인 것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 매물이 늘어나면서 하루만에 큰 폭의 조정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00억원, 430억원의 순매도를 보이는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도 440억원의 매도우위를 기록하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업종별로는 보험 섬유의복 비금속 기계업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세다. 특히 은행 음식료 전기전자 운송장비 등의 낙폭이 커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LG화학 현대중공업 삼성전자 포스코 등이 하락하는 반면 LG전자 기아차 삼성생명 SK에너지 현대차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