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성장 모멘텀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로 강세를 보였다.
11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1400원(4.89%) 오른 3만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리투자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올해와 내년 건설기계 및 공작기계 부문 등 주력사업의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중국뿐만 아니라 동남아, 중남미 등 신흥국가 등의 굴삭기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고, 공작기계 및 엔진부문의 빠른 수익성 회복세 등으로 올해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의 12월 중국 굴삭기 판매는 전년대비 15% 증가한 1542대로 2010년 하반기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추세는 2011년에도 이어져 전년동기대비 28% 늘어난 2만8127대를 판매할 것으로 전망했다.
11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1400원(4.89%) 오른 3만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리투자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올해와 내년 건설기계 및 공작기계 부문 등 주력사업의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중국뿐만 아니라 동남아, 중남미 등 신흥국가 등의 굴삭기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고, 공작기계 및 엔진부문의 빠른 수익성 회복세 등으로 올해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의 12월 중국 굴삭기 판매는 전년대비 15% 증가한 1542대로 2010년 하반기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추세는 2011년에도 이어져 전년동기대비 28% 늘어난 2만8127대를 판매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