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는 지난해 시청역과 충무로역 등 2곳에 있는 유실물센터에 신고된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체 4만1천310건 가운데 가방이 8천985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MP3플레이어와 휴대전화 등 소형 전자제품이 8천770건으로 2위에 올랐고 의류와 서류, 현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하철 유실물 중 주인을 못 찾고 1년6개월이 지날 경우 현금과 귀중품은 국가에 귀속되고 다른 물품은 경찰 승인을 얻어 사회복지단체 등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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