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정도현 부사장은 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스마트폰 비중이 19%정도지만 20~25%까지 늘어야 의미 있는 흑자를 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가 기대하는 올해 스마트폰 판매량은 2천400만대 입니다.
휴대폰 부문 흑자전환에 대해서는 옵티머스블랙 등이 출시돼 실적에 반영되는 2분기 이후로 예상했습니다.
LG전자가 기대하는 올해 스마트폰 판매량은 2천400만대 입니다.
휴대폰 부문 흑자전환에 대해서는 옵티머스블랙 등이 출시돼 실적에 반영되는 2분기 이후로 예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