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010년 매출액은 전년보다 28% 증가한 10조1천982억원, 영업이익은 79.5%나 급증한 1조376억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기순이익은 1조141억원으로 2009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9% 늘어났습니다.
현대제철은 이같은 실적호조세는 지난해 초 가동한 1고로의 조기 안정화와 원가절감을 통한 원가경쟁력을 확보한 덕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올해 현대제철은 올해 매출과 판매 목표를 13조7천393억원, 1천594만t으로 사상 최대로 잡았습니다.
1, 2고로의 본격 가동에 따른 판재류 부분의 매출 증가를 기반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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