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익이 1조554억원으로 전년대비 18.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2천364억원으로 전분기의 2천900억원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3분기 하이닉스 보유주식 매각 등 일회성 이익이 반영됐으나 4분기에는 일회성 이익이 없어 전분기보다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4분기 충당금은 81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3% 감소했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3분기 1.44%에서 4분기 1.26%로 낮아졌습니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연말 배당 규모에 대해서는 다음달 9일께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2천364억원으로 전분기의 2천900억원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3분기 하이닉스 보유주식 매각 등 일회성 이익이 반영됐으나 4분기에는 일회성 이익이 없어 전분기보다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4분기 충당금은 81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3% 감소했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3분기 1.44%에서 4분기 1.26%로 낮아졌습니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연말 배당 규모에 대해서는 다음달 9일께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