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달(7천4백62가구)보다 배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부동산정보업체(닥터아파트) 관계자는 "광교신도시(테라스하우스)와 서울 주요 택지지구(강일2, 마천, 신정3, 천왕) 등에서 분양이 예정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광교신도시에서는 149~178㎡ 규모 총 240가구의 테라스하우스 물량이 나옵니다.
분양가는 종전과 비슷한 3.3㎡당 1600만원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계약일로부터 3년간 전매할 수 없습니다.
SH공사는 전용면적 85㎡ 초과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21일부터 강동구 강일2지구, 구로구 천왕지구, 송파구 마천지구, 양천구 신정3지구 등에서 총 406가구를 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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