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25일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일본 방사능 오염 지역산 식품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소비자단체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산 축수산물에 대한 매 수입건별 정밀검사 실시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본산 축수산물의 수입내역과 검사결과를 농식품부와 검사 수행기관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매일 공개하고, 방사능 안전관리 신속대응팀을 구성,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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