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개인 매수로 강보합세를 유지하며 2140선 초반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18일 코스피 지수는 오전 11시 30분 현재 지난 주말보다 2.20포인트(0.10%) 오른 2142.7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미국 뉴욕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보합 출발한 뒤 2149선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기관 매물에 밀려 2129선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개인 매수 유입으로 보합권을 회복하며 2140선에서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다.
개인이 1800억원의 순매수를 보이는 반면 기관이 700억원 매도우위 속에 프로그램 순매도 규모가 18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업종별로는 화학과 운수장비의 강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내림세를 보이는 가운데 건설과 은행이 3% 넘게 떨어지고 있다.
정유주들은 유가 상승에 따른 정제 마진 개선 기대로 SK이노베이션, S-Oil, GS 등이 5~6%의 강세를 보이고, 실적호전이 기대되는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주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건설사 프로젝트파이낸싱(PF) 지원 압력 부담으로 KB금융과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이 일제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코스피 지수는 오전 11시 30분 현재 지난 주말보다 2.20포인트(0.10%) 오른 2142.7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미국 뉴욕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보합 출발한 뒤 2149선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기관 매물에 밀려 2129선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개인 매수 유입으로 보합권을 회복하며 2140선에서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다.
개인이 1800억원의 순매수를 보이는 반면 기관이 700억원 매도우위 속에 프로그램 순매도 규모가 18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업종별로는 화학과 운수장비의 강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내림세를 보이는 가운데 건설과 은행이 3% 넘게 떨어지고 있다.
정유주들은 유가 상승에 따른 정제 마진 개선 기대로 SK이노베이션, S-Oil, GS 등이 5~6%의 강세를 보이고, 실적호전이 기대되는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주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건설사 프로젝트파이낸싱(PF) 지원 압력 부담으로 KB금융과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이 일제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