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사장 박지원)은 현지시각 27일 두바이 수전력청으로부터 ''2010 HSE 베스트 컨트랙터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HSE 베스트 컨트랙터 어원드''는 두바이 수전력청이 매년 가장 안전하게 공사를 수행한 업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두산중공업은 UAE 두바이에서 제벨알리 M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무재해 2천만 시간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박경호 두산중공업 전무는 "이번 수상은 독일 지멘스, 프랑스 아레바 등 두바이에서 공사를 수행하고 있는 세계적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선정된 것으로, 두산중공업의 해외 현장 무재해 안전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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